”공항의 시간을 데이터로 바꾸고 싶었습니다”…AI로 항공산업 빈틈 메우는 최원진 베스턴 대표 [사람들] 대한항공 PM 출신 최원진 대표는 공항 운영의 비효율이 결국 사람과 시간의 연결 문제 에 있다고 봤다. 베스턴은 직접 항공기 청소 현장에 뛰어들어 데이터를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공항 인력과 업무를 연결하는 BTS 플랫폼을 개발했다. 최 대표는 AI의 경쟁력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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