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드라마, 감각이 아니라 설계다”, 노경호 코코미디어 대표 [start-up] 중국 숏드라마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동안, 국내에서는 여전히 서사가 약하다 , 저예산 실험 콘텐츠 라는 편견이 지배적이었다. 그 간극을 포착한 사람이 있다. 중국에서 9년간 드라마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현장을 누빈 노경호 코코미디어 대표다. 그는 2022년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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