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자산 리스크로 현실화”…유권자 10명 중 5명 영향체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후위기가 내 자산 가치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유권자가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변화가 주거 안정과 재산권을 위협하는 문제로 부상하면서 에너지 저효율 건물 임대 금지와 탄소세 도입 등 규제 정책에도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1일 기후정치바람에 따르면 ‘기후위기가 내 자산 가치에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자가 51.4%로 집계됐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월 전국 17개 광역시도 만 18세 이상 1만78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다.국민 51.4% 기후가 자산 가치에 영향 미쳐…기후리스크 현실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