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LG전자 美법인 전 임원 기소…100억원 리베이트 5년간 챙겨 [뉴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LG전자 미국 법인의 전직 영업 총괄 임원이 특정 마케팅 업체에 업무를 몰아주는 방식으로 약 670만 달러(101억 원)의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로 미국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