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의 에코 NOW] 지구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시민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차 안의 안전띠는 그저 ‘답답한 끈’에 불과했고, 식당이나 버스 안에서 담배 연기를 뿜는 것은 대수롭지 않은 일상이었다. 내 차에서 내가 안 매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 밥 먹고 담배 한 대 피우는 게 낙이다”라는 말이 지금보다 훨씬 크게 들리던 시절이다. 하지만 나와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그 ‘말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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