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모두를 위한 경제(EoC) 35주년재생의 길 , 부에노스아이레스서 현지시각 25일부터 열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탈리아 포콜라레 운동에서 시작된 ‘모두를 위한 경제(Economy of Communion·EoC)’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글로벌 기념행사를 연다. 올해 주제는 ‘재생의 길(A path of regeneration)’이다.이번 행사는 기존과 달리 두 단계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5월 25~27일 1단계에서는 약 20곳의 라틴아메리카 현지 이니셔티브가 소규모 참가단을 맞이해, 참가자들이 고유한 정체성과 전통 지식을 간직한 공동체에 직접 몸담는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어 5월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