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출신 경영 베테랑이 소셜벤처의 성장 나침반 된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행복나래(대표 박재한)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벤처의 경영 현안 해결을 돕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2026년 SE컨설턴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SE컨설턴트는 SK그룹 임원 출신 전문가들의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를 소셜벤처에 전수하는 경영 자문 프로그램이다. 풍부한 실전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소셜벤처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맡는다.지원 대상은 빠르게 해결해야 할 경영 현안이 있는 소셜벤처다. 전문가의 실전 경험을 직접 듣고 싶거나 명확한 사업 방향성 설정이 필요한 대표들도 신청할 수 있다.자문 분야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