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연합 2026 정기총회 성료···가로수·공원 지켜낸 시민 19개 팀 시상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이 지난 25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2025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새해 비전을 확정하고자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서울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을 진행해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낸 시민들의 성과를 공유했다.환경디딤돌상은 서울의 환경보호에 기여한 단체 혹은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가로수와 비인간 존재의 문제를 꾸준히 조명한 ▲한겨레 김양진 기자, 마포대로 가로수 벌목 중단을 이끈 ▲이보배 시민, 서울시 환경 정책 발전에 기여한 ▲이영실 서울시의원 등 3인이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