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색(色), 소리가 되어 들리다”…도민과 예술가가 빚어낸 오감만족 창작극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던 제주의 색채가 선율로 피어나고,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가 화려한 뮤지컬 무대로 변신한다.예술단체 ‘제주도레미(대표 고정은)’는 오는 5월 2일, 제주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에서 2025년 JDC 도민지원사업 선정작인 제2회 제주 스토리 콘서트 페스티벌(JESCON, 이하 제스콘) ‘사름들 속 제주 빛’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의 가장 큰 매력은 ‘공감각적 경험’과 ‘도민의 목소리’다. 단순히 준비된 공연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사전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느낀 제주의 빛과 색, 삶의 서사들을 예술가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