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다솜이재단, 암경험자 사회복귀 지원 리본 스타트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립암센터와 다솜이재단이 암경험자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리본(ReːBorn) 스타트업(up) 프로젝트 를 본격 추진한다. 국립암센터와 다솜이재단은 지난달 28일 리본 스타트업 프로젝트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암 치료를 마친 암경험자와 가족, 자조모임, 사회연대경제조직을 대상으로 단순한 경제활동 지원을 넘어 사회적 연결과 경제적 자립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지원 모델이다.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팀은 올해 말까지 ▲창업지원금 ▲전문 코치 매칭 ▲멘토링, 사업 컨설팅 및 성과관리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