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에 사는 10대니까 할 수 있는 일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연재는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청소년은 왜 지역을 떠나고 싶어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청도에서 진행된 ‘청소년 로컬창업가 과정’은 청소년들에게 남으라”고 설득하는 대신, 지역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삶이 있다는 경험을 먼저 보여주고자 했다. 교과서가 아닌 현장에서, 강연자가 아닌 실무자에게 배우며 청소년들이 로컬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 과정을 3부에 걸쳐 전한다.[글 싣는 순서]1. 청도에서 10대가 할 수 있는 일(누르면 연결)2. 청도에 사는 10대니까 할 수 있는 일(이번 글)3. 동네에서 시작하는 진짜 창업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