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느린소리, 청소년 환대 프로젝트맡겨놓은 내일사업 설명회 개최 [행사] 사단법인 느린소리가 지역공감상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우리 동네 청소년들이 마음 편히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맡겨놓은 내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오는 21일 이를 위한 사업 설명회 및 참여 독려의 자리를 마련한다.‘맡겨놓은 내일 프로젝트’는 시민이 동네 가게에 선결제 방식으로 기부하면, 그 마음이 담긴 쿠폰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해당 가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돕는 지역사회 나눔·환대 프로젝트다.이탈리아의 ‘맡겨둔 커피(서스펜디드 커피)’ 문화에서 착안해,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이나 눈치 없이 지역 상점의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