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넘어, 로컬 브랜드 키우는 무대 만든다”…박상화 푸드트래블 대표 [start-up] 2017년 부산에서 시작한 푸드트래블은 푸드트럭을 기업 행사에 보내는 B2B 플랫폼 기프트럭으로 성장했고, 로컬 브랜드를 발굴하고 키우는 마켓창고 사업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 2020년 매출 9,700만원이던 회사는 2025년 연 매출 11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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