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창에서 숲으로…사육곰 6마리, 북유럽 최대 사파리파크로 이송 [사회혁신]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가 지난 17일 사육곰 6마리를 북유럽 최대 사파리파크(400헥타르, 120만 평)인 덴마크 ‘크누텐보르그 사파리파크(Knuthenborg Safaripark)’로 이송했다. 사육곰들은 17일 23시 40분(한국 시각) 항공편으로 출국해 룩셈부르크 공항을 거쳐 19일 12시(덴마크 시각) 크누텐보르그에 도착할 예정이다.지난 2024년 동물자유연대는 충북대 수의과대학 정동혁 교수, 덴마크 크누텐보르그와 Dyrenes Beskyttelse(덴마크 동물보호협회), 네덜란드 Bears in Mind(베어스 인 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