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대 프로젝트 , 자원순환과 청년 지원을 연결하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패션·뷰티 스토어 무신사와 자원순환 전문 공익 재단 기빙플러스가 4월 22일 지구의 날(Earth Day)를 맞아 ‘무한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무한대 프로젝트’는 패션 산업의 재품 생산과 판매 단계에서 배출되는 재고와 샘플, 원단 등을 자원화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자원순환, 업사이클 디자인, 일자리 창출, 장애인 복지, 청년 지원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자원순환 ESG모델을 제시한다. 재고 자원화 인프라 부족으로 ESG 실천에 한계가 있었던 중소 브랜드들도 별도 비용과 시스템 구축 없이 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