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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바로가기 : 트럼프, 한국 등 동맹국에 호위 군함 보낼 필요 없다”

트럼프, 한국 등 동맹국에 호위 군함 보낼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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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1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올린, 동맹국들 군사지원(호르무즈 해협 호위 군함 파견) 필요요없다는 내용의 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대다수 동맹국들이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참여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알려 왔다며, 나토 국가들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호주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는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거의 모든 국가가 우리의 작전에 강력히 동의하고, 이란이 어떤 형태로든 핵무기를 갖게 해서는 안 된다는 데 동의했음에도, 대부분의 나토 동맹국들이 중동에서 이란 테러 정권에 맞서 싸우는 미국의 군사작전에 참여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미국에 알려 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는 이란이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 선박들을 호위하기 위한 군함을 파견해 달라는 미국의 요청에 대다수 국가들이 난색을 표명하며 거부의사를 밝힌 데 대해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나라들,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의 영향을 받고 있는 나라들이 미국과 함께 해협을 개방하고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군함들(War Ships)을 보낼 것”이라면서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5개국을 지명해 군함을 파견해 주기 바란다고 적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5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이동하는 도중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 기내에서 기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2026.3.15.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17일) 올린 글에서 나는 나토를 항상 일방통행이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그들 나라의 그런 반응에 놀라지 않는다면서, 우리가 매년 수천억 달러를 들여 이들 국가를 보호해 온 나토는, 우리는 그들을 보호하겠지만 그들은 특히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우리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그러나 다행히 미국이 이란의 군사력을 궤멸시켰다면서 이란의 해군, 공군, 대공포와 레이더는 물론이고 아마도 가장 중요하게는 거의 모든 고위 지도자들이 제거돼 다시는 우리와 중동의 동맹국들, 그리고 세계를 위협하지 못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이런 큰 군사적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에 더는 나토 국가들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바라지도 않는다. 애초에 그렇게 하지도 않았다”면서  일본, 호주,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썼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대통령으로서” 말한다며 우리는 누구의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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