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기업 체감경기 2년 2개월만 최저치…내년 전망도 안개속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데일리임팩트 김병주 기자] 올 한해 지속된 고금리‧고환율‧고물가의 ‘3고 현상’과 글로벌 경기침체의 여파가 연말까지 이어진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2년 2개월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특히 다음달 전망치 또한 최근 2년 새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가면서 내년 경기 또한 시작부터 먹구름이 드리울 전망이다.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2년 1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이번 달 전(全)산업 업황BSI는 74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1p 하락한 수준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