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쿠폰으로 눈치 보지 않는 한 끼… 한솥도시락·나비얌 결식 아동 1900명 지원 [사회혁신]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급식 복지 플랫폼 나비얌 과 손을 잡고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시작한다.나비얌은 나눔비타민이 운영하는 디지털 급식 지원 플랫폼이다. 급식 카드를 앱에 등록하면 모바일 식사권을 사고 플랫폼에 입점한 프랜차이즈나 착한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다.한솥도시락은 27일 나비얌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나비얌 앱에서 한솥 식사권 1900장으로 전환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와 인천시에 거주하는 급식 복지카드 사용 아동이다. 식사권은 오는 6월 1일부터 선착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