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초대장  
페이지투미   페이지투미 플러스
페이지투미 홈   서비스 소개   아카이브   이야기   이용 안내
페이지투미는 사회혁신 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모아 일주일에 3번,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지방선거 보수 결집… ‘야당 지지’ 늘고 대통령 지지 줄어

지방선거 보수 결집… ‘야당 지지’ 늘고 대통령 지지 줄어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보수층의 결집 양상이 보이면서 ‘여당 후보 지지’가 ‘야당 후보 지지’ 보다 크게 우세했던 격차가 줄어들고, 대통령 직무 수행 지지도 역시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갤럽은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는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응답자 이념성향에서도 보수 결집세 뚜렷 한국갤럽이 2026년 5월 둘째 주(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응답자 이념성향: 보수 302명, 중도 321명, 진보 265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1%가 긍정 평가했고 28%는 부정 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명예교수를 접견하고 있다. 2026.5.15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대통령 지지도는 지난 조사(4월 28~30일, 응답자 1002명 이념성향: 보수 276명, 중도 313명, 진보 264명)에 비해 3%p 떨어진 것이며 4월 20~22일 조사(응답자 1002명 이념성향: 보수 236명, 중도 364명, 진보 276명)에 비해서는 6%p나 떨어진 것이다.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 라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성향 진보층에서 90%를 웃돌고, 잘못한다 는 국민의힘 지지층(68%)·보수층(52%)에 많다. 중도층은 65%가 긍정적, 22%가 부정적이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70%대 중반, 이외 연령대에서는 50%대다.   대통령 직무 수행 ‘부정’ 평가 이유로 도덕성 관련 지적 늘어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20명, 자유응답) 경제/민생 (26%), 외교 (10%), 전반적으로 잘한다 (7%), 소통 , 직무 능력/유능함 (이상 6%), 서민 정책/복지 , 주가 상승 (이상 5%), 추진력/실행력/속도감 (3%)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80명, 자유응답)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 (이상 10%), 경제/민생/고환율 (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8%), 독재/독단 , 부동산 정책 (이상 7%), 외교 (6%), 공소 취소 특검법 발의 (5%) 등을 이유로 들었다.   2주 전(4월 28~30일)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는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경제 사안이 최상위다. 지난 몇 달간 파죽지세로 상승한 코스피는 이번 주 8,000 육박, 우리나라 시총은 세계 6위로 올라섰다. 지방선거 기대: 여당 후보 다수 당선 44%, 야당 후보 33%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23%, 개혁신당 4%, 조국혁신당 2%, 진보당, 이외 정당/단체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4%다. 양대 정당 지지도 격차는 4월 초 30%포인트에서 이번 주 22%포인트로 줄었다.   오는 6월 지방선거 관련해서는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4%,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3%로 나타났다. 양론 격차는 작년 10월 3%포인트에서 점증해 올해 3~4월 평균 17%포인트였으나, 이번에는 11%포인트로 감소했다. 성향 진보층 77%가 여당 승리, 보수층 59%는 야당 승리를 기대했다. 중도층은 야당(30%)보다 여당(46%) 쪽으로 기운다. 권역별 우열을 논하기는 무리지만, 4월 통합(1, 3, 5주)과 이번 주 지방선거 결과 기대 순지수를 비교하면 서울(4월 +13 → +0), 대구/경북(-15 → -24), 부산/울산/경남(+7 → -6) 권역, 중도층(+24 → +16) 등에서 중심축이 야당 쪽으로 소폭 이동한 모양새다.   특검에 공소 공소 취소 권한 부여 여부, 진보층도 미온적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전에 받던 여러 건의 형사재판 관련해 여당은 윤석열 정권의 조작 수사·기소 특검을 추진 중이다. 이 특검에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줄 것인가를 둘러썬 여야 공방이 치열하다. 이에 관한 여론은 권한 부여해야 한다 27%, 부여해선 안 된다 44%, 의견 유보 28%다. 대통령과 여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에 권한 부여론자가 많은 편이지만, 그 비율이 50%를 넘지 않아 과거 다른 여야 쟁점 사안 대비 미온적이다. 연령별로 보면 대통령과 여당 지지세가 강한 40·50대에서 양론 비등하고, 이외 연령대에서는 반대가 더 많다. (※ 참고로, 1년 전 여러 차례 조사에서 대통령 당선 전 재판은 임기 중에도 계속 진행해야 한다는 여론이 50%를 넘었다. 한편, 과거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이재명 관련 여러 재판 결과에 대한 인식은 모두 팽팽하게 대립했다. 대통령 취임 후인 작년 11월 검찰의 대장동 사건 미항소 관련해서는 당시 유권자의 29%가 적절, 48%가 부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최근 3주간 링크를 확인한 사용자 수

검색 키워드


주소 : (12096)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B-02-19호
전화: +82-70-8692-0392
Email: help@treeple.net

© 2016~2026. TreepleN Co.,Ltd. All Right Reserved. / System Updated

회사소개 / 서비스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