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 이자CEO 인 그들의 특별한 연말, 대전서공감힐링데이열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과 육아라는 두 가지 과업을 동시에 짊어진 여성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냈다.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은학)과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장은종)은 지난 19일 저녁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025 공감힐링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열린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됐다.행사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이번 행사의 핵심 주축은 지역 내 여성 기업가들이었다. 이들은 기업의 대표이면서 동시에 한 가정의 어머니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