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던 굴 껍데기, 발전소 친환경 원료로… 에코쉘, 남부발전에 탈황제 공급 확대 [start-up] 에코쉘이 굴 패각을 활용한 고순도 탄산칼슘을 한국남부발전에 공급하며 자원순환 사업 확대에 나섰다. 해당 제품은 화력발전소 탈황제로 활용되며 천연 석회석 대체 효과도 기대된다. 회사는 연간 최대 5만 톤 규모의 굴 패각 산업 원료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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