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우즈벡 장관과 투자·금융 협력 확대 논의 [국제]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중앙아시아 지역 진출을 통해 사업 확대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장관을 비롯한 사절단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투자 및 금융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과의 무역·투자 협력 확대를 위해 방한한 우즈베키스탄 측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양측은 한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 및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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