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롯데도 걸렸다…日 아이스크림 담합 의혹에 9500억원 과징금 전망 [뉴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AI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을 통해,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일본 공정거래위원회(JFTC)가 롯데를 포함한 주요 아이스크림 제조사 6곳을 독점금지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했다. 이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가격 인상을 조직적으로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