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첫 원전 계약하고 미 정부는 24조원 파격 지원...AI가 살린 원전 [뉴스] 미 최대 유통기업 월마트(NYSE: WMT)가 사상 처음으로 원자력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장기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월마트는 미 최대 원전 운영사 컨스텔레이션 에너지(NASDAQ: CEG)와 일리노이주 드레스덴 원전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3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일반 오프라인 유통·물류 부문에서도 24시간 공급 가능한 무탄소 전력 수요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트럼프 행정부까지 침체된 미국 내 대형 원전 산업을 부활시키기 위해 수십조 원 규모의 금융 지원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