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리 개인전파나로버스 미지의 우주로전시 연장…성수동 어린이 미술관에서 만나는 공룡·히어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내 최초 어린이 미술관 헬로우뮤지움(관장 김이삭)에서 진행 중인 조원리 작가 개인전 ‘파나로버스, 미지의 우주로’가 내달 16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3월 한 달 동안 약 1천여 명의 관람객을 사로잡은 이번 전시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몰입을 높였다. 이번 전시는 지난 3월 6일 개막해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어린이 관람객의 높은 관심과 참여 끝에 연장됐다. 일반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은 물론, 신경다양인 어린이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오프닝과 전시 관람에서 다양한 배경의 어린이가 활발하게 참여하며 전시의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