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7명의 의료 장벽 허물었다..인천적십자병원누구나진료센터 의 3년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천적십자병원 누구나진료센터가 2025년 토요 무료 진료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센터는 지난 20일 하반기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진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누구나진료센터는 지난 2022년 7월 문을 열었다. 이후 지금까지 총 172회에 걸쳐 토요 진료 봉사를 이어왔다. 센터를 이용한 순수 환자 수는 4217명이다. 진료 횟수를 합산한 연인원은 2만 2904명에 달한다.진료 대상은 인천 연수구와 남동구 등 인근 지역 취약계층이다. 특히 53개국에 달하는 다양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