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이제 유권자가 만든다” 서대문·마포 등 6개 지역역공약참견단 모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비영리 스타트업 뉴웨이즈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가 먼저 정책을 제안하는 ‘슈퍼 참견단’을 모집한다. 강동구, 강남구, 동대문구, 노원구, 서대문구, 마포구 등 서울시 6개 지역의 2030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역별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지역 정치에서 2030 유권자의 목소리는 여전히 공약에 반영되기 어렵다. 지역 정치가 상인회, 직능 단체 등 조직된 이해관계 중심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동네 단위에서 청년들은 하나의 집단으로 조직되기보다 흩어져 존재하는 경우가 많아, 정책 제안이나 공약 형성 과정에 참여할 기회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