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팜,도넛 리포트통해 한국의 불평등 가속화 경고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 코리아는 한국 사회의 불평등 상황을 도넛 경제학 개념으로 재해석한 ‘2026 옥스팜 도넛 리포트 - 한국 불평등, 더 공정한 사회를 위한 선택’을 통해 23일 이같이 밝혔다. 한국이 유례없는 경제 성장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소득과 자산, 교육 등 사회 전반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OECD 평균 수준의 공공사회지출 확대와 AI 시대를 대비한 사회보장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모두가 최소한의 삶을 누리며 지구의 한계를 넘지 않는 공정한 사회, 즉 도넛 경제를 실현하려면 불평등 해소가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