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AI 활용 넘어 내재화로… 엔지니어가 직접 만든 제조 혁신 모델 [뉴스] 포스코와 데이터이쿠가 수개월간의 교육·실습·코칭 과정을 거친 AI 해커톤을 개최했다. 현업 엔지니어들이 실제 철강 생산 데이터를 활용해 설비 이상 감지와 품질 관리, 생산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하며 AI 활용을 넘어 AI 내재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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