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임팩트 블록의 가능성: 체인지메이커의 일본 출장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은 그간 실행력과 기술력을 갖춘 혁신 임팩트 생태계를 형성해왔으며, 일본에서는 최근 임팩트 자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두 생태계가 연결될 때 아시아 임팩트 영역에는 어떤 기회가 열리게 될까? 지난 11일, 헤이그라운드 브릭스 성수에서 열린 ‘SOVAC Salon X 서울숲임팩트밋업’은 바로 이 질문의 답을 찾는 자리였다.‘아시아 임팩트 블록의 가능성: 체인지메이커의 일본 출장’을 주제로 모인 연사들은 일본 임팩트 시장의 구조와 비즈니스 문화를 짚어보고, 한국의 실행력과 결합할 때 어떤 확장이 가능한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