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물 빼면 온실가스가 줄어든다…땡스카본, 캄보디아 벼농사 탄소감축 본격화 [start-up] AI 기후테크 기업 땡스카본이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캄보디아 벼농사에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본격화한다. 벼 생육에 영향을 주지 않는 논물관리(AWD) 방식으로 연간 12만 톤 감축을 기대하며, 위성·AI 기반 디지털 MRV 솔루션 헤임달로 감축량을 정밀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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