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현대건설, 싱가포르서 조직적 비리…안전 위반 묵인하고 금품 수수 [뉴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현대건설 싱가포르 법인 소속 안전 담당 직원 6명이 공사 현장에서의 안전 위반 행위를 묵인하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현지 법원에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