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금융 써밋, 자금이 아닌 시스템으로…생태계 설계 논의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에서 24일 열린 2026 사회적 금융 써밋 은 단순한 금융 논의의 장을 넘어,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기반과 생태계 전환을 공식화하는 자리였다. 현장 전문가와 중개기관, 정부가 함께 모여 일회성 지원을 넘어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자 는 방향을 확인했다. 이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22대 국회에서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이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윤 장관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했으며, 행정안전부가 총괄부처로서 범정부적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