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베스티안재단, 사이에이전시로부터 화상환자를 위한 도서 150권 전달 받아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가 지난 4월 6일 저작권 이용 플랫폼 기업 사이에이전시로부터 화상환자를 위한 도서 150권을 전달받았다. 이번 도서 전달은 사이에이전시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구입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화상은 치료 이후에도 긴 회복 기간과 심리적 어려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입원과 치료 과정에서 일상과 단절된 환자들은 정서적 지지와 위로가 절실하다. 이 때 책은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과 위안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되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사이에이전시는 화상환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일상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