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준상, 이토록 뜨거운 남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준상은 늘 바쁘다. 드라마 ‘왜 그래 풍상 씨’를 마치니 곧장 뮤지컬 ‘그날들’에 투입되고, 그 외에도 운동과 음악 공부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한다. 그 원동력은 열정이다. 아무 것도 안 하고 가만히만 있는 날은 없다. 피아노를 치든 공연을 하든 항상 나는 뭘 하고 있다”며 웃어 보인 유준상은, 자신만의 목적 있는 삶을 위해 뜨거운 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늘, 무엇인가에 매진하는 열정과 함께.Q. 굉장히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임에도 ‘왜 그래 풍상 씨’처럼 통속극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이미지에 변화를 주고 싶었던 걸까요?유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