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앱츄룹 으로 돌아온 미투데이 창업자 박수만 대표 [start-up] 회사 이름 벗 뷰리풀 은 재즈 팬이라면 익히 알고 있는 재즈 스탠다드 동명 곡에서 따왔다. 삶의 길 위에는 기쁨과 슬픔, 웃음과 눈물처럼 상반된 것들이 동시에 존재하지만, 한 발 떨어져 보면 그 모두가 아름다울 뿐 이라는 가사를 박수만 대표는 특히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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