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원짜리 집은 AI로 고르면서, 계약서엔 왜 아직도 도장을 찍나 [start-up] 모두싸인 본사에서 열린 PRM스퀘어 미디어허브에서 한국 부동산 전자계약의 현주소가 진단됐다. 민간 전자계약 사용률은 최근에야 10%를 넘었으며, 기술보다 불신이 확산의 핵심 장벽으로 지목됐다. 도시정비법 개정으로 재건축·재개발 전자동의서가 허용되면서 변화의 물꼬가 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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