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전문가 넘어 동행자로”, 비영리 현장 지키는 제13기 NPO법률지원단 가동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비영리 현장의 법률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들이 힘을 모았다.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유욱) 동천NPO법센터는 지난 4월 25일 서울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세미나실에서 ‘제13기 NPO법률지원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변호사협회 프로보노지원센터, 서울지방변호사회와 공동으로 마련했다.NPO법률지원단은 비영리조직(NPO)이 마주하는 법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17년 시작했다. 전문성을 갖춘 프로보노 변호사를 양성하고 공익활동 참여를 넓히는 것이 목표다. 이번 13기 교육에는 NPO 지원을 희망하는 변호사 40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