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아니고 시드볼입니다”…토종 식물과 산을 지키는 방법 [더나미GO]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더나은미래 기자, 자원봉사자가 되다 신세계아이앤씨 ‘그린웨이브’ 생태계 복원 봉사 현장 두쫀쿠 만드는 것처럼 동그랗게 빚어주세요. 대신 조금 작게요. 한입에 들어갈 크기로요.” 햇빛이 내리비치는 4월 25일 아침. 서울 노원구 수락산 약수터에 둘러앉은 사람들의 손끝에서 갈색 공이 하나씩 빚어졌다. 흙과 씨앗으로 만드는 시드볼이다. 신세계아이앤씨의 생물다양성 프로젝트 그린웨이브(Green Wave) 현장이다. 올해 시작한 그린웨이브는 AI와 드론으로 생태계 교란식물을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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