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공정무역마을에 사시나요?] 공정무역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부천 소사청소년센터 청년 활동가 에브리소사 [사람들] 공정무역은 때로 어렵고 멀게 느껴진다. 생산자의 권리, 윤리적 소비, 공정한 거래라는 말은 중요하지만,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기 어렵다. 부천 소사청소년센터에는 이 거리를 좁히기 위해 활동하는 청년들이 있다. 그들은 청년 공정무역 활동가 모임 에브리소사 다. 에브리소사는 공정무역을 주제로 청소년과 시민을 만난다. 이들은 공정무역 교육을 진행하고, 지역 행사에서 캠페인을 운영하며, 공정무역 제품을 활용한 제빵과 음료 체험 활동으로 공정무역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