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화백,백반기행종영 맞아 사랑의열매에 성금 기부 [사람들]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종영을 맞아 9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했다.기부금 전달식은 이날 서울 중구 TV조선 사옥에서 열렸다. 허 화백을 대신해 아들 ㈜허영만 허석균 대표가 참석했으며, TV조선 홍두표 회장과 사랑의열매 이상익 사무총장 직무대행 등이 함께했다.허영만 화백은 1974년 데뷔해 ‘식객’, ‘타짜’, ‘각시탈’, ‘오! 한강’ 등 대표작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2019년부터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며 전국의 소박한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