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신간】 ESG 101: 이론과 실제, 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ESG 101: 이론과 실제
저자: 김홍균/ 출판사: 박영사/ 원가: 32,000원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기준’이 되었다. 그러나 제도와 공시 기준은 매년 바뀌고, 기업 현장은 그 속도를 따라가기 벅차다. 『ESG 101: 이론과 실제(개정판)』은 이런 혼란 속에서 ESG의 최신 제도 흐름과 실무적 대응을 한눈에 정리해주는 가장 체계적인 안내서다.
초판 출간 1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개정판은 2025년 이후 대폭 수정된 ESG 규제와 평가기준을 반영했으며, 잘못된 표기와 미흡한 설명을 전면 보완했다. 새롭게 추가된 「ESG와 금융」 장에서는 금융기관들이 지속가능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금융상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지를 정리해, 실무자들이 놓치기 쉬운 연결고리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비록 집필 당시 EU의 ‘2025 옴니버스 패키지(ESRS 개정안)’가 최종 확정되지 않아 최신 버전을 100% 담지는 못했지만, 개정 방향을 이해하기에는 충분하다. ESG의 본질과 방향성을 짚어내며, 변화하는 제도 속에서 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ESG의 핵심을 처음 배우려는 입문자, 제도를 실무에 적용해야 하는 담당자, 최신 기준에 맞춰 기업보고서를 개편해야 하는 전문가에게 『ESG 101: 이론과 실제(개정판)』은 가장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김홍균)
서강대학교 경제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친 뒤, 미국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및 경제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금융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와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ESG 제도의 정착과 지속가능금융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공공·민간 기관에서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대신금융그룹 및 대신저축은행 사외이사이자 감사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녹색분류체계 심사원제 운영위원 및 자격시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 중이다.
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저자: 데이비드 스핑스/ 출판사: 한빛비즈/ 원가: 28,000원
ESG가 기업의 ‘생존 기준’으로 자리 잡은 지금, 무엇을 어떻게 따라잡아야 할지 막막한 실무자에게는 최신 제도 변화와 현장 적용을 한 번에 짚어주는 안내서가 필요하다. 『ESG 101: 이론과 실제(2판)』는 바로 그 요구에 응답하는 개정판이다.
2025년 출간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개정판은, 지난 1년 사이 크게 바뀐 ESG 관련 제도와 기준을 전반적으로 반영하고 초판의 오탈자와 표현을 세밀하게 다듬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새로 추가된 「ESG와 금융」 장에서는 금융기관이 지속가능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해 어떤 금융상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규제·공시·금융을 하나의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ESG의 등장 배경과 글로벌 확산, 제도의 구조와 특성, 투자 규모와 활용 현황, 평가사별 평가 방법, ESRS와 같은 국제 공시기준, 그리고 ESG와 기업가치까지를 폭넓게 다루며, 방대한 제도와 숫자들을 왜 중요한지,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라는 질문과 연결해 설명한다. 저자는 집필 시점상 EU ‘2025 옴니버스 패키지’에 따른 ESRS 최종 개정 내용을 100% 담지 못한 한계를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2023년 ESRS 기준안을 바탕으로 개정 방향과 핵심 구조를 이해하기에 충분한 설명을 제공한다.
저자소개(데이비드 스핑스)
2만 명 이상의 커뮤니티 전문가들이 배우고 서로를 지원하는 CMX(Community Manager Experience)의 창립자이자, 커뮤니티 업계 최대 컨퍼런스인 CMX 서밋의 호스트. 14세에 첫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었으며, 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 운동의 저명한 리더로 구글, 페이스북, 유데미, 에어비앤비 등 여러 기업의 커뮤니티 팀을 교육하고 자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