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 2,000평 법인으로 북미 자동차·의료 로봇 시장 공략…브릴스 현지 거점 완성 [start-up] 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6,434㎡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자동차 부품사 61개가 밀집한 지역을 선점해 북미 공급망을 확대하며,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에어라이프와 자동 포장 시스템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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