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Deal】HSBC·포드에너지·바라하, 청정기술 금융·ESS·탄소크레딧 확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브랜던 넬슨 HSBC 그룹 의장/HSBC
1. HSBC, 중국 청정기술 기업 해외 확장에 5조9000억원 지원
HSBC가 중국의 청정에너지·저탄소 기업 해외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40억달러(약 6조원) 규모의 지속가능·전환 신용시설을 출시했다. ESG투데이는 18일(현지시각) HSBC가 청정전력, 운송 전기화,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전용 금융을 제공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