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는 성과 아닌 존재의 기준” 노브레이너, 매출 1% 환경 단체 기탁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빙스의 위생제지 브랜드 노브레이너가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매출의 1%를 환경 보호 단체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글로벌 환경 기부 네트워크인 ‘1% for the Planet’을 통해 이뤄졌다.노브레이너는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기업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매년 매출의 1%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이러한 기부를 단순한 성과 공유가 아니라, 산업 안에서 브랜드가 가져야 할 태도이자 존재 기준이라고 설명했다.올해 노브레이너가 주목한 분야는 산림 보호다. 숲을 훼손하는 글로벌 공급망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