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재생의료 치료 중위험→저위험 조정…희귀·난치 환자 치료 접근성 높아진다 [뉴스] 보건복지부가 자연살해세포(NK cell) 등 자가 면역세포를 활용한 첨단재생의료 치료의 위험 등급을 낮추면서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자가 면역세포 배양 임상연구·치료를 기존 중위험 에서 저위험 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연구자는 기존에 2~3년이 소요되던 선행 임상연구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문헌 제출만으로 치료계획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