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가 여행 되고 소비로 이어지는 안성시…김보라 시장 후보 순환형 지역경제 서약 동참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부금으로 지역 재정을 채운다. 여행객을 유치해 생활 인구를 늘린다. 지역화폐를 활용해 동네 안에서 돈이 돌게 만든다. 이 세 가지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지방정부 정책 모델이 등장했다. 안성시장 김보라 후보가 해당 정책을 지역에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지속가능관광포럼(공동대표 권선필 목원대 교수, 정석윤 법무법인 원 변호사)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곳간을 키우는 순환형 지역경제 실천 서약 을 추진하는 가운데 15일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가 서약을 했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역화폐 2000억 원 발행을 공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