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해남 어르신이 전하는 AI 수업 이야기 [사람들] 올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은 카카오톡 속 AI 서비스를 직접 활용해보는 AI 교육 을 새롭게 담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검색어를 골라 입력해야 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평소 말하듯 문장으로 물어보면 되는 AI는 오히려 시니어에게 더 자연스러운 기술이자, 디지털 격차를 좁히는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배움의 현장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전해졌습니다. 지난 5월 29일, 해남노인종합복지관 AI 골든벨 예선 현장에서 수업을 마친 박주진 어르신이 직접 소감을 들려주셨습니다.
정말 디지털 공부하기 잘했구나, 정말 이런 세상이 있구나 싶어요. 이제 AI한테 많이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AI가 더 이상 멀고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친구가 되는 순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수강생 어르신의 진심어린 한마디를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 85세 어르신이 AI와 처음 대화해본 소감 영상으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