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도 에너지효율 따진다…깃랩·세일즈포스가 택한 방식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AI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깃랩은 ‘전력 덜 먹는 AI 운영’을 위한 배출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출처 = Unsplash
깃랩(GitLab)이 AI 모델 공급업체에 탄소배출 정보 공개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미국 지속가능성 전문매체 트렐리스는 18일(현지시각) 깃랩이 공급업체 배출 공시와 프롬프트 효율 관리 등을 포함한 ‘그린 데브옵스(Green DevOps)’ 운영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업들이 ‘전력 덜 먹는 AI 운영’을 새로운 ESG 관리 항목으로 넣는 모습이다.
깃랩은 엔비디아·골드만삭스 등 포춘500 기업 다수가 사용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으로, 개발·배포·보안·협업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데브옵스(DevOps) 분야 대표 기업 가운데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