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신년사에서 농촌 사회연대경제 복원 강조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6년 신년사에서 농촌 사회연대경제를 복원하고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과 농촌 정책을 생산과 산업 중심에서 벗어나, 돌봄과 공동체, 생활 기반을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전환하겠다는 메시지다.송 장관은 신년사에서 올해를 ‘농정 대전환의 원년’으로 규정하고, 농업·농촌이 기후 위기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변화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동시에 AI 기술, K-푸드 확산,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대 등 새로운 기회 요인도 함께 언급했다.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농촌을 국가균형성장의 거점으로 전환하는